LK99가 제 3의 초전도체 라는 거 아세요?

대한민국에서 만든 LK99가 초전도체인지를 검증하기 위한 검증의 신간을 갖고 있습니다. 어떤 나라에서는 "초전도체 일지도 모르겠다.", 어떤 나라에서는 "초전도체가 아니다." 라고 해서 관련 주식들이 급등과 폭락을 오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혼란이 일고 있는 이유가 LK99가 새롭게 나타난 제 3의 초전도체이기때문이라고 합니다.

 

 

초전도체가 뭐지?

초전도체는 전기 저항이 0인 물질입니다. 전기저항이 0이라서, 온갖 산업 분야에 다 적용을 할 수 있고, 엄청난 부를 가져다 줄 수 있습니다. 아바타 라는 영화를 보셨나요? 지구인들이 아바타 행성에서 빼앗으려고 하는 물질이 초전도체라고 합니다.

LK99의 초전도체 자석

하나의 종족을 몰살시키고서라도 뺏고 싶은, 상상하기 힘든 어마어마한 부를 가져다주는 물질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 기술이 한국에서 성공하면, 한국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다는 꿈만 같은 이야기들이 사실입니다.

상온 초전도체가 실현된다면?

지금까지 만들어진 초전도체는 섭씨 영하 100도가 넘는 낮은 온도와 만배가 넘는 기압에서만 작동을 해서, 제작비가 너무 많이 드는 한계로 인해 상용화가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상온 초전도체가 실현되면 다른 물질들과 마찬가지로 평범한 공장에서 생산 할 수 있는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냉장고를 움직이는 정도의 힘 만으로, 비행기를 움직일 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막대한 양의 석유를 사용할 필요가 없게 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석유부자나라들에게는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요?
금세기의 전쟁은 에너지 패권을 확보하고자 하는 욕심에서 나온 것들이었습니다.
러시아의 우쿠라이나 침략 역시, 러시아가 에너지를 좀 더 쉽고, 싸게 다루기 위한 욕심이 불러일으켰을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견해도 있습니다.

여러 종류의 초전도체

지금까지 과학자들이 성공시킨 초전도체는 2가지 입니다. 
하나는 한번 힘을 가하면, 저항이 없어서 계속 운동하는 초전도체 입니다. 예를 들어 자석 위에 올려진 초전도체를 살짝 밀면, 저항이 없기 때문에 영원히 자석위를 돕니다.
다른 하나는 자신이 가진 힘을 유지하는 초전도체 입니다. 예를 들면 자석 위에 올려진 초전도체를 밀면, 다시 자신이 처음 위치했던 자리를 고수합니다.

그러면 LK99는 어떤 종류의 초전도체일까요?

LK99는 새로운 종류의 초전도체라도 합니다. 전류를 보내면, 초천도체성을 띄게 되는 초전도체라고 합니다. 기존의 2가지는 사람이 초전도체성을 제어하는데 어려움이 있는데, LK99는 사용이 더 편리할 것이라는 추측입니다.

LK99 논란

고려대학교에서 관련주식의 폭등과 폭락을 불러온, 섣부른 아카이브 논문 발표에 대한 조사에 착수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중대한 발명을 보호조치가 마련되기도 전에 발표해 버린 것이 아니냐는 불안감을 표시 하기도 합니다.
문제는 이 불확실성으로 인해 관련 주식들이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많은 개인투자자들의 손실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논란의 원인

이번에 아카이브에 발표된 논문은 동료 교수들의 동의 없이, 공동 저자 중 1명이 독단적으로 올린 것이라고 합니다. 정식 절차를 거친 논문 발표를 앞두고 있던, 나머지 저자들은 무척 당황스러운 상황이라고 합니다.
이 상황 때문에 많은 추측들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연구에 참여했던 권박사가 연구소를 떠나게 되면서 초전도체에 대한 자신의 지분을 확보하기 위해, 아카이브를 이용했다는 소문이 사람들을 가장 어리둥절하게 하는 소문입니다.
LK99라는 이름이 붙여진 이유가 1999년부터 연구를 이끌어 오고 있는 이박사와 김박사의 이니셜을 붙인 이름이라고 하니, 소문이 사실일 가능성 때문에 관련 주식이 급등을 했습니다.
어쨌든, 상온초전도체를 퀀텀연구소에서 만들어 낸 것은 사실이지 않을까 하는 추측이 가능했던 것입니다.

LK99 시연은 언제하나?

문제는 저자들이 발표를 준비하고 있는 단계 이기 때문에, 아카이브에 실린 레시피를 이용한 검증들이 "가능하다, 아니다" 라는 어수선한 상황을 정리하는 데, 시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이 혼란을 정리하기 위해서 2주 후 연구자들이 직접 상온 초전도체를 시연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