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개미 투자자 이다 : 내가 삼성전자 주식에 관심을 갖는 이유
나는 개미 투자자 이다.
돈을 벌 방법 중 하나가 주식에 투자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된 후 주식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아무것도 모르는 개미 투자자인 내가 관심을 갖는 종목은 삼성전자 주식이다.
오늘도 나는 삼성전자의 주가 흐름을 눈 여겨 본다.
주식은 누가 해야 하나
어떤 사람은 주식은 전문가들이 하는 경제 활동이라고 한다.
개미 투자자는 정보를 잘 접하기도 어렵고, 종목을 분석하는 내공이 떨어지기 때문에 전문가에게 일임하라는 것이다.
친구들과 주식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 우리나라 기업의 주가를 불신 하는 경우가 많다.
우리나라는 주가조작에 대한 처벌이 너무 가볍기 때문에, 주가를 조작하는 그룹들이 많다는 것이다.
주가 조작
주가 조작 그룹들이 가격을 올려놓은 주식을 사면, 나는 매일 손해만 보게 된다.
특별한 이슈가 없는 상태에서 오른 주가는 반드시 떨어지게 되어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을 모아서 주가를 올려놓고 오른 주가를 보고 개미 투자자들이 주식을 살때 주가를 조작했던 작전 그룹들은 주식을 판다.
3년 동안 주가 조작한 세력
많은 사람이 주식을 함께 사고 팔아야 주식을 이용해서 부를 쌓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이용해서, 사람들을 모아서 3년이나 주가 조작을 한 일당이 발각됐다.
이번 주가조작에 연류 된 사람들 역시 전문가들이 주가를 조작해서 내 투자금을 불려 줄 것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경제 상황과 주식
요즘은 주식을 하면, 안된다고 한다.
이제 곧 불황이 닥칠 테니, 가능한 현금을 모아두라는 이야기가 여기 저기서 들린다.
불황에 제일 먼저 타격을 받는 것 중 하나가 주식이고, 조만간 주식이 폭락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그 원인 중 하나로 미국의 파산을 걱정하는 사람들이 있다.
중국 위안화가 사우디의 석유 결제 가능 화폐가 되면서 미국 달러의 지위가 흔들리기 시작한 것에 주목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올 7월 미국에 금융 위기가 찾아올 것을 경고 하는 목소리가 많아지고 있다.
미국이 흔들리면, 세계 여러 나라가 피해를 볼 것이다.
그중 우리나라는 국방을 포함한 많은 부분을 미국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피해가 훨씬 클 것이다.
삼성전자 주식 언제 사고, 언제 팔까
내가 삼성전자만을 바라보는 이유도 우리나라 경제를 좌지우지 하는 기업이기 때문이다.
친구들도 삼성전자는 절대 망할 수 없는 기업이라고 한다.
삼성전자가 망하는 것은 곧, 우리나라가 망하는 것과 같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라에서 삼성전자는 망하게 두질 않는 다고 한다.
기업이 망하지 않는다면, 주식을 하는데, 두려움이 없을 것이다.
IMF때 떨어진 삼성전자의 주식을 사서 물타기를 하는 방법으로 어려운 시기를 버틴 투자자의 이야기가 있었다.
그 투자자는 삼성전자 주식 만으로 주식 투자를 하고 있었는데, 일정 기간을 주기로 주식을 계속 매입해서 엄청난 차익을 내고 있었다.
그 투자자는 많은 기업들이 IMF여파로 도산했지만, 삼성전자는 망하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다.
그래서 IMF때도 삼성전자의 주식을 샀다고 한다.
내가 삼성전자에 관심을 갖게된 게기도 그 투자자의 사례를 뉴스에서 보고 나서 부터 이다.
그런데, 미국이 금융 위기에 빠진다는 것은 얘기가 달라지는 것 같다.
그 여파가 어떤 식으로 퍼질지 감이 오질 않는다.
일단 주식을 모두 현금화 화는 것이 현명한 방법일 것 같기도 하다.
오늘도 나는 삼성전자의 주가 흐름을 보며, 언제 현금화를 하는 것이 현명한지 생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