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머스크의 스타링크 정말 지구인을 위한 것일까


인공위성-4개

일론머스크가 지구 어느 곳에 있어도 인터넷이 가능하도록 하는 스타링크 계획을 진행 중이다.

이 시점에서 우리는 일론머스크의 스타링크가 정말 지구인을 위한 것인지 생각해 봐야 할 것 같다.

스타링크 계획

스타링크 계획은 2030년까지 12000개의 인공위성을 띄우고 그다음 순차적으로 3만 개의 위성을 더  띄워 42000개의 위성을 지구 위 5500km 상공에 띄우겠다는 계획이다.

스타링크의 장점

스타링크의 장점은 분명하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에서 우크라이나를 도와주고 있는 스타링크의 영향을 보더라도 정보의 연결이야 말로 모든 힘의 원천이라고 할 수 있다.

중국처럼 정부에서 국민들의 알 권리를 침해하는 국가들은 정보를 차단 할 수 없게 될 것이다.

지구 위에 떠 있는 수 많은 위성들 덕에  재난 상황을 빨리 외부로 알릴 수 있어 구호의 손길이 빨리 닿을 수 있게 될 것이다.

스타링크의 단점

그런데 요즘 스타링크의 단점이 부각되고 있다.

42000개나 되는 인공 위성이 지구를 촘촘히 감싸게 된다는 것이다.

이미 3580개 이상의 스타링크 인공 위성이 지구 위를 돌고 있다.

이 위성들이 뿜어 내는 빛 때문에 천문학자들은 지금 비상이 걸렸다고 한다.

별을 관측하는데 스타링크의 위성으로 인해 방해를 받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발생하는 피해 금액이 1년간 285억원에 달한다고 한다.

스타링크가 위험한 이유

우리가 우려하는 것은 또 있다.

최근 맨체스터 대학과 모리셔스 대학의 과학자들이 일론머스크의 인공위성으로 인해 외계인들이 지구를 발견할 가능성이 높아 질 것이라는 연구 발표를 하였다.

우리보다 과학 문명이 발달한 외계인들에게 지구를 노출 시킬 경우, 어떤 결과를 가져오게 될 지 아무도 모른다.

스타링크는 분명 명확한 장점이 있는 계획이다.

그러나 스타링크가 정말 지구인을 위한 것인지는 생각해 볼 여지가 있는 것 같다.